엘지 에어컨 서비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에어컨 서비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희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2-08-26 23:59:53

본문

작년 12월에 에어컨 설치받고 올 여름부터 사용하고있는 소비자입니다.새제품이 몇번 계속 이상이있어서 a/s기사에게 서비스를 받았구요..급기야 서비스내용이 아니라며 업체를 소개하더군요..더이상은 문제없을거라며 자기이름을 걸고 믿을수있는 업체라해서 수리를 받았습니다.업체 사장과 같이온 직원은 LG기사의 친동생이었구요.3일 만에 다시문제가 생겼는데 업체사장과 기사가 같이와서 수리를 했습니다.일주일쯤후에 다시 문제가 발생하여 업체에 전화하니 자기는 모른다고 기사랑 통화하라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그다음날 전화해도 바로 끊고 전화기를 아예 꺼버립니다.그업체는 일도 마무리안한 상태였고 40만원을 지불했고 영수증발급 약속도 어기고..업체소개한기사님을 LG에 신고하겠다했더니 전화안받던 사장이 제게 5~6회 이상의 전화를하고 언제까지온다던 기사가 갑자기 모르는척하고 나타나서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제가 기사에게 내가 이런 대접을 받아야할 이유가 없으니 일마무리,영수증 발급,업체사장의 사과를 해야한다고 요구했더니 본인은 그업체 잘알지도 못한다며 말은 전달하겠다고합니다.LG센터에 상담신고를 했더니 기껏 기사의 사과문자한통이 다입니다..업체가 마무리하지 못한 작업은 다른업체가 수리를 완료한 상태입니다.누가봐도 업체소개해서 뒷돈받아 챙긴다고 여겨지는 상황입니다. AS신청하지않아도 개인적으로 업체수리해주고 출동하는 기사님..김** 기사,이**.이** 파트장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잦은 하자에 A/S를 받으셔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주말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89 생활가전

처리

**
이지원 2011-12-06
3787 유통 장은휼 2011-12-06
3786 통신 김선주 2011-12-06
3785 통신 바람머리 2011-12-06
3784 기타 변슬기 2011-12-06
3783 기타 정현숙 2011-12-06
3782 기타 정현지 2011-12-06
3781 유통 뀽뀽… 2011-12-06
3780 기타 장효정 2011-12-06
3779 생활가전 이향일 2011-12-06
3778 digital 2011-12-06
3776 기타 오선미 2011-12-06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