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기다리라며 목빠지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기다리라며 목빠지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수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2-08-01 15:21:40

본문

어제새로 컴퓨터구입을하여 추가로 인터넷설치를 신청했습니다.
오늘 기사님방문하여 데스크탑은 무선랜카드가 필요한데 없냐하시더군요.
상담원이 아무말안했다고 다른방법없냐니 자긴더할수있는게 없다며 갔습니다.
브로드밴드전화상담에 전화하여 불만상담신청하니
다른쪽으로 전화돌려버리고 겨우연결하니
어제상담자와 확인후 자길믿고 기다려준다면15분내로 전화준다더니
50분이지나도 연락이없더군요.
다시전화하니 새로운상담자가 진행중인것같은데 자기가 다시알아보려면
시간이 더걸리니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또? 더기다리라고?
오늘봐야하는 제업무는 보지도못하고 더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어제저랑 상담한 사람 담당 실장이란사람에게 전화와선
그부분에대해선 불편드려 죄송하지만 더어찌할수없다하네요.됐다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얘기할거라니깐 급.
최고 담당자?를 연결해주겠지만 .2시간을 더기다리라하더군요.
그렇게 또기다리니 자기들도 죄송하단말밖엔 없다더군요.뭐지?
죄송하면 다인가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따위로 상담자교육시키고 방문기사도 불친절하고
더이상 사용가치가 없어보이는 곳이네요.
조용히넘어가려다 하루종일 개인업무는 보지도못하고
전화만 매달려있던게 너무 화가나서 글남깁니다.
떠넘기기식, 사후 죄송하단 말뿐으로 넘기기식의 방법으로
저같은피해자가 없었음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3794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3 통신 차세훈 2011-12-06
3790 기타 정소연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