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빛까운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한빛까운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지연
  • 조회수 : 920회
  • 작성일 : 12-03-26 11:21:3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일에 종사하고있는 한 여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대전에 위치한 한빛까운사라는 곳을 고발하기위해 글을 올립니다.
병원이 처음 오픈한 8월즈음 한빛까운사라는 유니폼업체에서 직원들 유니폼을 맞췄는데요,
한빛까운사에서 실장님이라는 분이 오셔서 너무친절하고 상냥하게 맞이해주시면서 사이즈를 맞춰서 가셨어요. 유니폼비용은 아래,위로 반팔1벌과 코사지까지 하여 총12만원 금액이었구요. 유니폼을 맞춘 후 보름정도 지나고 아래,위 한벌씩 갖다주시곤 코사지는 조만간 보내주신다하면서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한두달쯤 지났나.. 한빛까운사 직원분이라고하시면서 이상한 코사지를 가지고오셨는데.. 저희한테 만들어준다고하였던 코사지와는 전혀 다른것이었습니다. 그냥 끝으로 리본만 만들어서 가져오심-_-;;
본래 말했던것과는 너무다르고, 도저히 착용할수없는 괴상한코사지를 돌려보내고, 한빛 실장님과 다시통화를하니~ 미안하다하시면서 다시만들어 보내주신다고하곤..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전화도 안받고, 갖다준다.보내준다 하면서 자꾸 피하고있습니다. 아무리 바쁘고, 귀찮아도 이미 다 결제된 부분이고, 약속을 지켜주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제 핸드폰이나 병원전화로 연락하면 전화안받고,
다은핸드폰으로 하면 전화받고, 받으면 내일 꼭 갖다드릴께요~ 하고 또 잠수타고..지금 7개월째입니다.
저희병원이 직원이 몇 안된다고하여, 돈이 안되니 대충해주는 정말 양심없는 업체라 생각합니다.
유니폼 제작시 세금계산서와 계좌입금내역 다 가지고있으니,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보내드릴께요.
이런 양심없는 업체들은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근무하시는 병원의 유니폼을 주문제작하시고 지급받기로 하신 코사지의 지급이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사업자의 계약 불이행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06 기타 안신영 2011-12-01
2905 생활가전 배경호 2011-12-01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