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춧가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좌
  • 조회수 : 418회
  • 작성일 : 12-10-15 21:39:06

본문

얼마전에 시골에서 엄마가 고춧가루를 보내셨네요. 그런데 엄마가 게장무침을 새 고춧가루로 무쳤는데 무슨 이상한 맛이 나서 못먹고 버렸다고 하네요. 나도 무채를 무쳐보고 작년고춧가루와 비교해 보았는데 향기가 작년거하고 많이 달라요 무슨 냄새라고 딱 부러지게 알수는 없고요. 또 고추를 행주로 닦는데 붉은색이 묻어 났다고 해요. 이제껏 시골에서 말린 고추를 사서 먹었지만 한번도 그런일은 없었고요. 고추 판 사람에게 얘기하니
막무가내로 화내고 소리지르고 고추가루 길에다 다 뿌려버린다고 하며 행패만 부렸다네요. 엄마가 너무 화나고 괴씸하여 가루 성분 분석을 할수 없느냐고 하셔서요. 우리는 고추값 45만원 주고 샀는데 찜찜해서 먹기가  그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고춧가루가 이상하여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매한 제품의 부패 혹은 변질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해당 물품의 허위표시 또는 성분등과 관련하여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031-446-0124)이나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 문의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