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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분실보험사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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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수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2-10-08 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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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다름 아니라 저희 아이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요
sk텔레콤에 있는 분실보험에 가입 했어요
기종은 노리폰이라고 하는데 단종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입시 출고가가 너무 낮어 다른 폰으로 준다고 하는데
요즘 누가 폴더폰을 씁니까 그리고 단종 되었으면 차라리 돈을 더
내고 다른걸루 가지고 간다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히려 이재평이라는 직원은 소비자한테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것 같네요
소비자를 위해 분실보험을 만듭건가요 기업을 위해 분실보험을 만든건가요
궁금합니다 저희는 납득이 안되는 얘기로 기업에 이득만 볼려고 하네요
또한 요즘 터치폰을 쓰던 아이가 기업에서 안된다고 폴더폰으로 가지고 가라는데
어떠한 아이가 스마트폰은 사주지 못할 망정 폴더폰을 가지라면 같겠나요
하물며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폴더폰은 안씁니다
말이 된다고 생각 하나요 기업이 소비자를 위해 봉사를 하고 도움을 주어야 된다고 생각 하는데요
오히려 소비자에서 짜증내고 몇시간씩 기다리게 하는건 아마도 기업이 소비자를 기망하는 자세라고 봅니다
그래서 신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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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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