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국제물류 (해외이사 사기당한 느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닉스국제물류 (해외이사 사기당한 느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16
  • 조회수 : 453회
  • 작성일 : 12-09-08 14:21:11

본문

1. 전문성 부족
- 통관지연 : 견적상담시 통관절차에 대한 자신을 보이며, 배송까지 15일을 구두로 약속했으나 배송이 한달 소요했다

- 사전연락 미흡 : 배송약속 당일 전화하여 배송연기 통보. 1주 후 배송지연 재차 통보(사유 : 통관지연)

- 북경시내 화물차 출입제한정책에 대한 몰이해 : 한국/중국간 국제이사 전문업체라고는 하고 있지만, 한국인 인구만 10만인 북경의 시내 화물차 출입제한정책을 본사 및 산동성 지사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어서 이사짐 배송에 차질 발생.
2. 고객관리 업무 소홀
- 1차 통관지연시, 배송일에 대한 확인 및 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또다시 2차 배송예정일 당일에 전화연락하여 개인의 정신상, 시간적 손해를 끼침

- 비용지불에 대한 영수증 원본 발송을 요청하였으나, 산동성 소재 중국사무실로 발송 후, 중국에서 재차 발송하기로 약속. 그러나 그마저도 지켜지지 않아 이용자가 먼저 수차례 중국사무실 및 한국본사에 전화하여 확인한 후에야 미발송 사실을 통보하였고, 착불 배송을 요청., 착불 금액도 정확한 금액이 아닌 실제 금액보다 50%정도 높은 금액을 선지불할 것을 요청.

- 통화태도 너무너무 불친절했고 중국지사는 정확한것에 대해서 지사 차장만 잘 안다고 하고 한국쪽본사는 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도 잘 안 받고 어쩔수 없이 메일로 연락해볼려고 해도 회신도 없고 전화를 백번 걸고 한번 받으면 눈에 띌정도로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

비록 지금 해외에 있지만 다른 사람한테 업체를 선정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해외이사를 의뢰하신후 무성의한 업무처리로 피해를 보셨다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