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만 했는데 소액 결제가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회원가입만 했는데 소액 결제가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갑숙
  • 조회수 : 505회
  • 작성일 : 12-08-09 15:38: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8월 4일 지나간 드라마를 보고 싶어 검색을 하니 드라마보기가 나와  http://sokum.kr에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회원가입을 했더니 다른 싸이트화면으로 바뀌면서 로그인을 하라고 해서 했더니 핸드폰문자로 '금정회원이용권 16,500원 결제문의전화 070-8795-9318'고 왔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액결제내용 paysys.co.kr 08/04 21 :22 결제금액:16,500원 문의:고객센터'고 왔습니다. 아~ 유료 싸이트 이구나 생각을 하며 이것이 결제된것인지 확인을 하기 위해 전화를 했더니 지금은 업무시간이 아니라는 안내만 나와 다운로드를 받으며 유료인지 확인을 해 보려고 했습니다. 만약 유료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바로 취소를 하려고 확인차 다운로드를 해 보았더니 다운로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료로 가입된 것은 아니구나 하며 안심을 하였습니다. 아~ 그냥 안내 문자인가보다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원가입시 어디에도 결제된다는 말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마이페이지에 가서 보니 가입축하 포인트라고 5000포인트가 있길래 이것으로 다운을 받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다운을 받아 보았더니 다운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포인트로 드라마를 다운을 받앗습니다.
그런데 오늘 (8월9일)전화를 하니 소액결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회원가입시 아무런 안내도 없이 소액결제를 업체마음대로 하느냐고 하니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회원가입을 유도를 해 놓고 아무 말도 없이 유료 회원으로 가입을 시켜며 소액결제를 하는 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것 아닌가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지금 소액결제를 취소하게 되면 일자로 계산하여 5일간만 제하고 나머지는 환불받을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원가입하신 사이트에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