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르 명동점 피부관리 부작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라마르 명동점 피부관리 부작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보람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08-01 14:08:30

본문

10년 겨울, 라마르 의원 명동점에 들러 입주변의 옅고 붉은 여드름 색소 제거 관련 상담을 받고
레이저 토닝 5회 등 레이저 프로그램을 상담사의 권유로 결재하였습니다.

입주변의 색소가 옅어질 것이란 설득에 레이저 치료를 받기로 결심한 것이었습니다.

치료 결과, 얼굴 전체적으로 미백 효과는 있었지만,
입 주변은 오히려 짙어지고, 붉으스럼하던 색소가 검어졌습니다.

치료 전 시술을 한 의사로 부터 기기의 모드를 변경하여 레이저 토닝이 아닌 다른 치료를 한다고 하였고
깊게 상처를 내고 딱지를 만들고, 딱지가 떨어지며 색소가 없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딱지가 떨어지며 더 짙어진 색소는 옅어지지 않았고,
여러차례 병원에 문의 및 항의 했지만, 6개월에서 1년이 지나면 색소가 저절로 옅어질 것이니 기다리라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저는 그 병원에서 계속 비타민 관리라는 기본 피부관리를 받고있고,
그때 레이저 치료로 부터 1년 반이 지난 어제 관리를 받다가, 관리사가 입주변 색소가 너무 검다고 언급했고.
이에 병원에서 1년정도 지나면 옅어질 것이란 말이 생각나
의사에게 치료전 찍은 사진과의 대조를 요구했습니다.

치료전 찍은 사진에서 제 입옆 색소는 현재보다 연했고,
치료 6개월 후쯤 찍은 치료전보다 훨씬 진해진 색소사진도 병원에서는 보여줬습니다.

다만 그때의 치료로는 의학적으로 이렇게 색소가 짙어질리가 전혀 없고
시간이 지났으니 없어져야하는데 없어지지 않으니 이상하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병원에 보관된 사진에는 엄연히 치료전보다 같은부위가 더 색소가 진해진 사진들이 보관되어 있으며,
진료 기록에는 환자가 딱지로 인해 진해진 색소를 걱정한다, 문의한다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다만 라마르 명동점에서는 그럴때마다 1년정도 지나면 괜찮아질거다라는 말로 일관했고,
1년 반이 지난 현재는 그럴리 없다는 말만 합니다.
의학적으로, 책에 있는 지식으로 그때한 치료로는 절대 그런결과가 불가하다는 말과 합꼐요.

참 불쾌한 일입니다.

누가 머래도 그 병원에서 치료를 했고 치료부위가 나아지키는 커녕 오히려 악화된 케이스인데요.
이에대한 인정과 사과는 커녕, 그럴리 없다로 일관하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이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그리고 책에 있는 지식으로 그럴수 없다해도 실제로 라마르에서 치료를 받고 악화되었는데,
이 세상에 100% 완벽한 결과를 보장하는 시술이 어디있나요?
앞뒤안맞는 전문지식을 운운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에 크게 실망하고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 병원으로부터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시술의 결과를 책임질 것, 즉 시술로 인한 부작용 치료 및 이에대한 비용일체를 부담할 것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p.s. 첨부는 치료 전후 사진을 의사가 컴퓨터 화면에 띄어둔 것을 사진 찍어온 것입니다.
사진 화면 밝기가 다르지만 엄연히 치료 후 찍은 오른쪽 사진 입술 옆 색소가 진해진 것을
일견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피부관리를 받으시고 피부 부작용이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부작용발생 시는 즉시 관리를 중단하고 의사소견서를 확보하여 피해보상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이용횟수공제하고, 위약금 10% 공제 후 이용요금 환급이 가능합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