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에 저도 모르는 핸드폰 가입이되어 2달치나 요금 나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에 저도 모르는 핸드폰 가입이되어 2달치나 요금 나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현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06-01 12:52:24

본문

안녕하세요.
전 신동현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4월 23일인가 정확한 날짜는 통장을 확인해야 알지만
갑자기 LG u 플러스에서 제 돈을 자동이체로 빼가는 겁니다~
그래서 확인 결과 누군가 제 명의로 폰을 개통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거 였습ㄴ다
확인 한것도 ARS로 전화를 하니 폰번호를 알아야 확인이 된다고해서
그 주말에 대리점을 찾아가 확인을하고 계약서도 확인을 하였더니
제 글씨체가 아닌 계약서가 작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폰을 개통시킨 판매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기다리면 담당자가
전화를 줄거라고 하였고 그리고 나서 통화간에 제가 개통을 시킨게 아니고
명의를 도용당한거라고 까지 설명 하였고 그럼에도 불구 하고
끝까지 본인들이 저에게 금전적으로 피해를 안가게 해준다고 하면서
요금이 나간거는 다시 돌려준다고 통장 사본을 팩스로 보내라고 해서 보냈었는데
전혀 그후로 전화도 안받고 해결도 안해주고 그럽니다~
글구 이때 통화내용으로 3개월만 유지하고 나면 없어지는 회선이라고
설명까지 했는데 아직도 번호가 살아있습니다~
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전혀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그렇게 한달 좀 지났을때 두번째요금이 나가서 계속 연락을 하고
있는데도 연락을 안받습니다~
여기서 더 화가 나는건 중갓에 한번 연락이 와서 통화를 해서는
팩스를 다시 보내주면 입긍 시켜준다고 하였는데 똑같이 전혀 연락도
안되고 돈도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제보자님도 모르게 휴대폰이 개통되어 요금이 인출이 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