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디오스 R-T872VBRWS 냉장고 냉동실이 원래 열린대요. AS기사와 상담원말...미안하다고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디오스 R-T872VBRWS 냉장고 냉동실이 원래 열린대요. AS기사와 상담원말...미안하다고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인정은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2-05-09 15:41:07

본문

광고나 표시에도 없는 그런말이 어디에 있나요ㅣ
원래 제품이 그렇다면.... 누가 엘지 제품을 사겠어요...
고장이 아니니 AS도 안돼고.. 반품도 안됀다면...
비싸게 준 냉장고.. 그냥써야 한다면....
정말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R-T872VBRWS 냉장고 문 들썩거림.

처음부터 냉장고가 열릴수 있다는 말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원래 부터 그렇다는 말은

정말 어이없고 크고 좋은걸로 사려고 했던 마음이.. 배신당한 느낌이네요. 엘지 냉장고는 알려야 합니다.

앞으로 주위에서 엘지냉장고 이야기 하면 절대 못사게 할 것입니다.

냉동실이 열리는 냉장고 대우도 써보고 삼성도 써 봤지만...

이런 황당한 이야기는 첨 듣는군요.

AS 기사말과 상담원의 말도.

시사말은 원래 엘지것은 그렇다. 상담사의 말은 압이 차면 달라진다는 그말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어째거나 냉동실문은 열린다. 들썩거린다.

기분나쁘다. 엘지. 반품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하던중 불만족스러운 제품기능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제품 교환하기로 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