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주방가전 재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핑 주방가전 재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인
  • 조회수 : 847회
  • 작성일 : 12-03-27 15:27:55

본문

담당자 12-03-26 16:40 
해당 홈쇼핑에서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답변 달아주셨는데요...

다른데서 주문할수없어서 취소를 할맘도 없습니다 ㅠㅠㅠ

상담원과 통화를 했는데 오늘 발송해주신다고 하셨지만

좀전에 어머니께 전화가 와서 오쿠 주문자 이름이 누구냐는 확인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물건을 보냈다고 받을수 있을꺼라고 했다가

다시 말을 바꿔서 의심가는 행동이니 물건을 못보낸다고 했다가

수차례 통화연결 끝에 물건을 보낸다고 하더니

이제는 부모님께 확인전하까지 합니다.

형식적인 죄송하다는 말과 책임지고 처리해주겠다던 말은 어디가고

이제와 또 확인전화까지 하는지 너무 기분이 상합니다.

주문한지는 7일이 넘었고

상담원의 불친절한 태도와 말투 고객을 의심하는 행동을 참을수가 없습니다.

조금한 상점이라면 가서 주인에게 이런저런 사정을 말하고 오해였음 풀겠지만

이건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고객 하나에게 이렇게 행동하는건 그냥 넘길수 밖에 없는건가요??

정말 너무 화가나고 상식적이지 않는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해결책좀 알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을 주문하신 해당 홈쇼핑에서의 배송지연과 관련한 업체의 고객을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