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곰팡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전자 ] 김치냉장고..곰팡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혜연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4-04-21 11:41:38

본문

김치냉장고를 신혼살림으로...12월에 2014년 신형이라고해서 500만원짜리를 구입을 했습니다.
저희는 둘이서 식사를 하고 또 둘다 맞벌이부부라...집에서 식사를 할일이 별루 없어서 김치냉장고 문을
열일이 별루 없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김치들을 본다고 김치를 열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김치에 이상한 곰파이도 피고 또 하얀 곰팡이도 끼고 또 애기들 얼굴에 태열기 있듯 곳곳에 누런 곰팡이가
끼고 그래서 바로 엘지에 전화를 했더니....기사를 보내주셨습니다.
기사왈...온도에는 별차이 없습니다.  이런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고 그냥 가버리는겁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불만제로도 보고 주위에 말들을 들어보니...스텐드김치냉장고에 이런일들이 많이 생기고 곰팡이균이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동생은 삼성에서 김치를 다 보상해서 받았고요
저희는 600리터 큰 김치냉자고에 있는 김치들이 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자주 꺼내먹는 김치 빼고는여
그래서 똑같이 김치를 먹고있는 형제자매들에게 물어봤는데 다들 멀쩡하다고 합니다.
김치냉장고도 7-10년 된것들인데도요
저희껏만....곰팡이가 생깁니다....
그래서 엘지에다 다시 전화했더니 냉장고 위치에 따라 다르다고 핑계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온도도 각층마다 재보지도 않고 그냥 위 아래로 재고 이상없습니다...라고 말씀만하시고
문제는 김치에 있습니다 라고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저희는 김치냉장고가 제 역활을 못하고 장식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사분한테 이런말씀을 드리면 아무말씀을 못하십니다.
본사 상담팀장님은 이런 상담만 전담을해서 그런지 저희 김치에 문제있다고만 하고 정말 화가 납니다.
물만제로에서 본걸로 보면 저희 김치냉장고가 문제가 있는듯한데....
정말 혼수품으로 가져간 김치냉장고가 원망스럽습니다.
다들 김치냉장고는 엘지가 좋다고해서 거금들여 사가지고 갔는데 이런 날벼락이 있네여
저희는 흰곰팡이 뿐만 아니라 누우런 이상한 곰팡이도 생깁니다.
이것보다 더 심한것들도 있는데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