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꼬망스 내부 강화유리 파손건-교환처리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꼬망스 내부 강화유리 파손건-교환처리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만기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04-17 12:40:38

본문

작년 여름에 결혼하고 가전제품을 엘지로 모두 구입했습니다. 엘지제품이 사용하기 괜찮아서 추가적으로 13년 9월에 아기태어날 시기에 맞게 아기의류만 세탁해주려고 7월에 엘지꼬망스 구입했습니다.
몇달 넘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14년 4/11~13일 집을 비울 일이 생겨서 14일 집에 와서 그동안 쌓였던 아기옷을 세탁하려고 문을 열였는데 안쪽 강화유리가 깨져잇는게 아니겠어요...황당하더라고요~잘 사용했던 세탁기가 어떻게 그럴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서비스 센터 요청했습니다. 4/15~16일 서비스 엔지니어 2명이 방문하여서 똑같은말을 하시더군요...소비자 과실이라면서 유상수리해야 된다고. 7만원정도라고...잘 사용하다가 3일 비운사이에 이런일이 난건데 그리고 불편하게 누가 그걸 일부러 깰수도 없고 그 강화유리가 굉장히 큰 충격으로 고의로 깨야겠다 맘먹지 않고서야 그럴수 있겠냐고요~더 화가난건 와이프가 설령 유상수리로 문을 교환했다고 합시다 이걸 어떻게 사용하냐고 소중한 아기아 입을 옷을 유리 파편이 있는 세탁기에 세탁해서 입힐수 잇겠냐고 그랬는데 2명중 1명 엔지니어가 저같은면 사용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럼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그냥 우리는 사용하라고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나네요~ 그래서 또다시 17일 서비스센터 연락해서 팀장님 전화요청했습니다.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엔지니어하고 똑같은 말을 하시네요~더 웃긴거 고의로 하지 않았더라도 그냥 넘어가고 새로 구입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엔지니어 한말을 못믿겠다면서 직접 통화하네요 결과는 인정하네요. 그러면서 바로 미안하다고 하네요~~~도대체 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엘지 참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와이프가 손세탁으로 많은양을 했네요. 조금이나마 편하려고 구입한건데 신경쓰고 더 불편하게 되었네요. 아직 품질보증기간도 남아있고 고의도 아니고 해서 교환 받아야 해서 그리고 엔지니어나 팀장이 하는 말이 넘 화가나서 이렇게 접수합니다. 통화내용과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