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카카오스토리 아이옷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헬로우 ] 불쾌한 카카오스토리 아이옷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복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3-12-05 14:39:09

본문

요즘엔 인터넷말고도 카카오스토리에서 아이옷 판매하는 사람들이많은데 저도 카카오스토리에 하이헬로우라는 판매자에게 특가로 나온 자주색 원피스를 사게되었는데요 12월 3일에 택배를받고 4일아침에 입혀서 그날 저녁에 다을날 어린이집에 입고간다고해서단독 찬물 세탁하였습니다. 자주색이라 물이 많이 빠지더라구요... 색깔이있는옷이라 물빠짐이 있는건 당연하죠... 근데 문제는 자주색물이 하얀색이던 목부분이랑 팔부분에 얼륵덜룩 물들어서 빠지지암ㅎ고 도저히입을 수없게 되엇다는 거죠.... 탈수도 안한상태에 수건깔고 판매자에게 사진찌어서 카톡으로 보냈더니 세탁후라 어떻게 해줄수없다는말뿐.... 그럼 옷을 빨지말고 입으라는건가요??? 전화햇더니 세탁후라 어떻게해줄수없다는말뿐 ... 그럼 저는 옷 사서 그냥 버리라는 겁니까?? 자기 아이같으면 입히겠냐고물어보니 대답도없고 제가 말하고있는데도 판매자가 먼저 끊버렷습니다. 너무어이없고 황당하고 분해서 잠도 못자겟고 생각할수록 너무 화가납니다.
옷만 팔면 그걸로 끝인가요??? 저한테만 판것도 아닌데 이런문제로 전화한건 저 뿐이라면서 그럼 그 사람한테 옷을 산 제가 잘못한건가요??
단독세탁인지 세탁기를 돌렸는지 찬물로 빨았는지 뜨거운물로 빨았는지 어떻게아냐면서 ... 그럼 세탁할때 동영상 찍어가며 빨래합니까?? 판매자의 불쾌하고 어이없고 고객에대한 배려는 전혀없고 옷만팔면 끝이라는 생각 너무 기분나빠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 태도가 너무 불쾌하고 속상합니다. 인터넷에서 옷을 수십번사도 이런적은 저도 처음이고 이런 판매자는 처음봅니다.
판매자 카톡카카오스토리 아이디ㅡㅡㅡ 하이헬로우 유아동신발의류도소매
010ㅡ7493ㅡ0613 이정주
생각할수록 너무 화나고 불쾌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자녀분 원피스 구입후 단독세탁을했음에도 불구하고 물이빠져 다른부분이 이염되었는데 책임회피하여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