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답변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구체적으로 답변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리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13-09-07 15:05:52

본문

아래와 같은 글 올리고  해결 촉구하겠다는 답글 받았는데
언제 해결이 되나요?
증거도 명확하고 정말 답답하네요.

실제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어떤 내용을 해당 업체에 전달하고
도대체 어떤 조치를 얼마나 취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냥 말로만 해결 촉구하겠다고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진전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전체적으로 글을 봐도 처리중이라는 글이 훨씬 많고
해결된 글은 반에 반도 안되나요.

--------------------------------------------------------------------
0 : 흙 2.2L 봉지 6개 주문
1 : 택배 아저씨가 문앞에 도착하자 마자 "흙이네요? 흙이 좀 샜어요." 라고 말하며 그냥 놓고 감,, 수취거부할 겨를도 없었음,, 받았다는 싸인한적 없음.
    흙이 신발장과 집 밖 계단 사이로 많이 쏟아져 치움.
2 : 반품 신청하니까 물건그대로 포장해서 보내라고 함. 이미 흙봉지 6개 중 3개가 다 쏟아져서 그대로 포장해서 보내는 것은 불가능함. 반품은 안하기로 하고 [일부 환불]요청함
3: 판매사가 택배사에게 책임 미루며 환불해주지 않음///

증거: 담당 택배 기사와 통화내용 녹음. 처음 물건 받았을 때 당시 사진 자료.
(녹음 파일은 여기에 올리는 게 불가능하네요. 어쨌든 택배사 직원은 사실 그대로 증언하기로 했습니다.)

운송장번호: 대한통운 680608202685      택배기사이름: 백성만
판매자 사업자등록번호: 129-86-31394
판매자 정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78-1 네이버 그린팩토리 13층 (대표자: 최휘영)


피해자인 제가 원하는 것: 18960원 금액 중 절반 금액 환불 (물건 6개 중 3개가 터져있었으므로)

 


 
 
담당자 13-08-01 22:2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06 통신 정선영 2011-12-01
3003 기타 이은주 2011-12-01
3001 기타 이은주 2011-12-01
2998 기타 이현진 2011-12-01
2997 digital 유재상 2011-12-01
2994 digital 정수열 2011-12-01
2990 기타 문정훈 2011-12-01
2988 기타 임현교 2011-12-01
2986 식음료 이승현 2011-12-01
2978 생활가전 정진희 2011-12-01
2976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1
2975 생활가전 염준섭 2011-12-01
2974 기타 혜령 2011-12-01
2973 digital 이상아 2011-12-01
2972 생활용품 박태준 2011-12-01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