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마트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 킹마트 ] 킹마트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철훈
  • 조회수 : 467회
  • 작성일 : 13-09-02 13:17:27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집에서 모은 공병을 팔겠다고 지난주 금요일에 킹마트에 갔습니다.
직원이 오늘은 공병을 받지 않으니 월요일에 오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몇달동안 모은 병을 다시 가지고 갔습니다(양은 그리 많은편은 아닙니다만)
그리고 오늘(월요일) 오전 10시에 힘들게 다시 갔습니다만 직원이 받지를 않는다는겁니다.
힘들게 들고 온것을 받지않는다니....
어머니께서는 10원짜리 들이라서 안받아주냐고 따지는데 오히려 직원이 화를 내더란겁니다.
그럴꺼면 아예 금요일에 안받는다고 말을 하던가 환갑이 넘으신 노모를 와라 가라 하는건 너무하단 생각이 듭니다.
지들이 판매한것을 소비하고 재활용을 가져다주는데 고맙다는 말은 못할 망정 화를 내다니...
킹마트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마트도 써비스업인데 그 따구로 대하다니 직원들도 문제인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 직원의 불칱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