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무료예매권을 대량으로 판매하고서 영화 예매하는데 제약이 너무 많습니다. 티켓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려는 횡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스무비 ] 영화무료예매권을 대량으로 판매하고서 영화 예매하는데 제약이 너무 많습니다. 티켓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려는 횡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화신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8-30 12:09:52

본문

지인이 예스무비라고 하는 사이트에서 홍보.이벤트를 위하여 티켓을 대량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그것을 선물로 몇 장 받았는데 이 사이트에서 영화를 예매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
금요일 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다고 해놓고서,
금요일에 주말 영화표를 예매하려고 들어가면 8월 15일은 광복절이다..
오늘 8월 22일은 정기점검이다 하는 이유로 계속해서 예매를 못하게 하고 있네요.
답변은 미리 공지했다는 이야기 뿐인데...
공지도 하루 전날에 공지글만 띄워놓은게 전부입니다.
그마저도 오늘 22일에 대한 공지는 팝업창 뿐이네요.
통화를 하고싶어 전화해봐도 평일 10:00~17:30까지 연결가능하다던 ARS는 묵묵부답이네요.
소비자 우롱 아닙니까?
제가 직접 구매를 한건 아니지만, 예스무비 측에서는 분명히 돈을 받고 티켓을 대량으로 판매하였고...
자기들은 돈을 받고 티켓을 팔았으면서, 그것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는 영화를 보지 못하게 이렇게 말도 안되는 별 핑계를 대면서 예매가능시간을 최소로 줄이고 있습니다.

적절한 대응도 하지 않고, 배째라 식의 예스무비사이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영화예매권 사용이 정상저으로 이루어지지않고있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사기성 사이트일경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