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누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홈쇼핑 ] 휴대폰 개통 누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실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2-04 14:31:13

본문

1월18일 CJ홈쇼핑을 보고 연로하신 아버지의 핸드폰을 교환해 드리려고 무료 폴더폰을 신청했고, 23일에
팩스로 서류를 보냈으며, 서류 접수 다 됐고 신청 진행한다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조금 늦어지니 좀더 기다려 달라는 전화를 받았고,그후 계속 기다리다가 2월 4일 전화하여 확인해 보니 누락되었다고 답변했습니다.
화가나서 책임자와의 통화를 요구했고 이성국씨이라는분과 이야기 했으나
누락되었고 지금은 SK가 영업정지 상태이니 2월 22일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대답이었습니다.
저는 사전에 SK가 2월에 영업정지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바, 서둘러 서류를 진행했었습니다.
그쪽의 잘못으로 누락되었고 공교롭게 영업정지와 겹쳤으나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업의 잘못을 고스란히 소비자가 떠 안고 이애하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항상 대 기업들의 농간에 소비자인 우리가 힘없이 놀아나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불쾌하고 슬픈 일이기에
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속시원한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