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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 옷을 못 쓰게 만들고 어쩔 수 없다고하는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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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미희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2-02 14: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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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역 이마트 4층 크린토피아에 점퍼를 맡겼습니다. 페인트가 묻어 깔끔히하고자 보낸 옷이 돌아 왔을 땐 색도 바래고 지퍼주변이 락스가 묻어 번진 것처럼 뻘겋게 변해있었어요. 여태 드라이를 맡겨봤어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너무 당황해서 미리 매장에 전화하고 방문했는데 세탁소에서 답하길 지퍼에서 물이 든거라 어쩔수가없다네요. 기가 막혀서...그럼 물든 거라도 어떻게 해 줄 수없냐고 물었지만 그것도안된다는답뿐입니다. 즐겨입는 점퍼를 망쳐놓고 책임감도 없는 매장에 너무 화가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드라이맡긴 의류의 색이 변해버렸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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