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무료장착이라고하면서 사백팔십만원 카드론으로 대출하여가는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만도지니 ] 네비게이션 무료장착이라고하면서 사백팔십만원 카드론으로 대출하여가는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용덕
  • 조회수 : 552회
  • 작성일 : 13-01-13 23:47:18

본문

만도지니의 네비게이션을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1522 202호에서 전화로 에스케 통신회사 엔트린이라고 하면서 네비게이션을 무료로 장착하여준다고 하여 주소지로 와서 휴대폰의 요금을 카드로 결제를 하는것을 선불금으로 사백팔십만원을 입금하여나중에 돌려준다고 하면서 상무라고 하는 양일원이 전화사기로 네비게이션을 판매를 하고 있어 경찰서에 전화사기로 고소를 하면 법원에서 증거불충분으로 기각되는 형태로 되고 있는 형편임 그러므로 양일원이하고 있는 엠디 미디어 네니게이션을 전화사기업체로 등록하여야 할것으로 생각됨. 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로 네비게이션을 받을수 있다는 명목하에 선불로 통신비를 결재하신것과 관련하여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르면, 방문판매 또는 전화권유판매의 방법으로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이 될경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6 기타 김경훈 2011-11-24
2035 생활용품 김성희 2011-11-24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