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씨엔케이코스메틱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식회사 씨엔케이코스메틱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가람
  • 조회수 : 452회
  • 작성일 : 12-11-23 12:33:53

본문

인터파크에서 주식회사 씨엔키이코스메틱이 판매하고있는 마스카라를 이번달 13일에 구입했습니다.
15일날 배송이 왔는데 상품이 잘못왔더라고요.
저렴한 가격이라 그냥 쓸까 했지만, 전 이미 다른제품을 사용중이 였기 때문에 교환하기로 마음 먹고,
환불교환 등은 전화연결 후 하면 된다고 적혀 있어서
14일에 전화연결을 시도했으나,
통화중이거나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십여차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메일주소로 전화달라는 메일까지 보냈으나 답변이 없어서,
문의글을 올렸더니 그제서야 저에게 전화는 주지 않고,
교환신청 후 상품을 반송해 달라는 답변만 달렸더라고요.
19일 반송신청과 동시 낮에 집에 사람이 없는 관계로 경비실에 물건은 맡겨놨습니다.
하지만 벌써 구입한지 10일, 배송받은지 8일, 반송신청한지 5일이 지나도록
연락두절 입니다.
어제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문의글을 한번 더 작성했었습니다.
너무 불쾌해서 환불해 달라고, 그런데도 아직도 연락 한통 없습니다.
전화라도 되서 물건 언제쯤 받게된다는 연락만 받아도 전 교환할 생각이였으나
소비자를 우롱한다는 기분밖에 들지않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으면서 전화번호 및 메일주소는 왜 적혀있는지 너무 황당할 따름입니다.
이런 몰상식한 쇼핑몰이 소비자를 상대로 판매를 한다는 것 자체가
피해자의 입장으로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그래서 참다못해 최후의 방법으로 이렇게 신고하게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을 교환코자 반송요청 하셨는데 소식이없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