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비용 보상 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비용 보상 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희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2-08-23 16:39:15

본문

저는 아버지께 선물해 드리려고 8월 18일 11번가 인터넷 사이트에서 아이나비G100 블랙박스를 구매하였습니다. 리고 8월 21일에 물품을 받고 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점 서초점에서 6만원 주고 장착하였습니다.
그런데 블랙박스 후방카메라가 불량이어서 22일에 장착했던 블랙박스를 장착점 서초점에서 2만원 주고
탈착 했습니다. 그래서 탈부착하는데 총 8만원을 주고 하였습니다. 희는 21일과 22일 장착하고 탈착하는데 많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여 지쳤고 교환이 아닌 환불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판매자에게 불량인 부분을 얘기 하였는데 불친절한 응대로 자기네 제품은 불량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 11번가에서도 그런 업체를 중개해주었는데도 장착비용 환불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아이나비 본사에 항의 하였습니다.
아이나비 제품의 불량으로 인해 발생한 비용이고 다른 일반 센터에 가서 한 것도 아니고 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점에서 장착을 했는데 장착비용은 보상 안 해준다고 합니다.
장착비용은 장착한 곳에서 환불받아야 하는데 거기서도 해 줄 의사는 없다는 것과 블랙박스를 거기서 구매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줄 수 없답니다.
블랙박스가 아무나 달 수 있는 물품도 아니고 전문점에까지 그것도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한 아이나비 장착점에서 까지 가서 장착하였는데 이렇게 아이나비측에서는 그냥 너네가 샀고 장착은 혼자해도 되는데 장착점에 가서 했으니 그에 발생된 비용은 손해봐라 이런식입니다.

아이나비 측에 이렇게 피해를 보았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냐고 했더니 없다고 그래서 그럼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도 되냐고 했더니 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합니다.
중개를 해준 11번가도 이딴 제품 보낸 판매자도 또 이런 물건 만들어 놓고 아무런 대책 없는 아이나비에게도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장착하신 해당네비게이션의 하자로 인한 환불과정에서 장착비용의 환불은 불가하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3050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9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8 통신 배동욱 2011-12-01
3044 기타 이영신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