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홈쇼핑을 통해 휴대폰 구매신청에 대한 취소 강요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홈쇼핑을 통해 휴대폰 구매신청에 대한 취소 강요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영환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2-08-16 17:13:20

본문

아이의 해드폰 분실이후 CJ 홈쇼핑을 통해 휴대폰 구매신청(2건)을 하였으나 20일이 지난 시점에서 1건에 대하여 취소를 강요받았습니다.

상담사(김다혜)씨를 통하여 취소를 강요 받았습니다.
CJ의 경우 재고를 확인하지도 않고 신청을 받아 소비자를 우롱한 경우라 사료됩니다.
취소를 요청할 경우 적어도 대안을 마련하고 소비자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저는 취소하지 않겠다 하였고, 이에 대안을 달라 하였습니다.

CJ에서 통신사업을 준비했다면 무차별 판매에 앞서서 소비자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통신사업을 하였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