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 폭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데 폭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영임
  • 조회수 : 514회
  • 작성일 : 12-08-13 21:50:03

본문

2012년8월12일 오후9시쯤 화장실에볼일을 보러들어갔는데 전기선 타는 쓴냄새가나서 냄새를맞다보니
 비데쪽에서 나는것이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남편을깨워 화장실에들어갔는데 갑자기 비데에서 펑소리가 나면서 비데가 박살났습니다.
변기에 앉아있었을때 폭발했으면 어쨌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고객센타로 신고를했는데 지금빨리 갈수없다며 순번을 기다리라는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다쳤는지는 관심도 없고 비데가 폭발했다해도 아무런 반응도없이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만약 사람이 다쳤다고해도 눈도 깜짝 안할상황이더라구여..지금까지도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없는상태입니다.
어제 당시 사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데가 폭발하였다니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