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밥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첸밥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희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2-06-26 20:39:17

본문

정확히 6월3일 하이마트에서 쿠첸압력밥솥을 구입했습니다
원래 쿠쿠만 사용하다가 3년정도 지나니 이틀정도부터는 밥에서 쉰내가 나서
새밥솥으로 바꿀려고 하이마트를 찾았는데
직원이 쿠첸을 적극 추천해주셔서
29만원주고 밥솥을 구매했고요
첫날 둘쨰날...... 계속 밥을 해먹고 하루채안되니 밥에서 쉰내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새밥통이라 그런가싶어(이런건 쿠쿠밥솥사용할땐 전혀 없었슴)  물로도 식초로도 세척을 해봤지만 여전히..... 10시간도 채 안되서 냄새가나요
주변에선 밥통문제다... 환불받아라 원래 쿠첸이 그렇타등등
밥통이 거기서 거기지 싶어
쌀이 문젠가>  쌀만 3번을 바꿔서 밥을 해봤지만
한끼먹고는 두끼때는 못먹겠더군요
a/s센타통해 기사님과 통하하니 온도때문이라고...
다른건 문제는 아니라고 쉽게 온도조절하는걸 가르켜주시더라고요
근데 온도조절해도 또~ 밥에서 쉰내가
29만원이 아니고 29천원이었다면 정말 던져버리고 싶습니다
정신적인 고통 장난아니예요
하이마트에선 a/s받으라는 말밖엔 안하고
산지 한달도 채안된 밥솥인데 굳이 제가 온도설정처럼 간단히 조작해서 되는것도 아니고 꼭 수리해서 사용해야되는건지 새밥솥으로 교환은 안되는지 궁금해요
오늘도 화가나서 하이마트가서 밥솥던져버리고 오고싶었네요
새거잖아요 보통a/s는 1년전에 전 받아본적도 없어요
a/s받고나면 거의 수명이 다됐더라고요
한달도 안됐고 밥도 거의 몇번 못해먹고 밥통 저리 방치두고 있어요
정말이지 교환은 물론 밥해서 버린 쌀값이며 정신적인 고통 ,,, 전화비,,,,밥에서 쉰내나서 밥대신 외식한 비용 다 청구해버리고 싶은맘이예요
도와주세요 새거로 교환이나 환불받을순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얼마되지않은 밥솥의 하자로 교환요청하셨는데 A/S만 가능하다고 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가전제품 보상수리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1년)에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한 경우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외 보상 등은 객관적인 피해의 입증이 어렵고, 쌍방간의 합의점 도출에 한계가 있어 소액심판 등 민사재판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더워진 날씨에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3050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9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8 통신 배동욱 2011-12-01
3044 기타 이영신 2011-12-01
3043 통신 이희영 2011-12-01
3042 통신 한선희 2011-12-01
3041 생활용품 정재원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