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송가구 흙침대(99만원상당) 불량품 반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송가구 흙침대(99만원상당) 불량품 반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치민
  • 조회수 : 1,278회
  • 작성일 : 12-03-18 19:02:18

본문

침대는 설치제품이므로 일단 설치후엔 반품불가 하다는 자기들만의 불공정한 조항을 들어 불량인데도 고장인 보료만 교환하겠다는 통보를 받고 본소비자는  다음과 같은 사유로 부분 교환은 안받겠다. 반품으로 처리할것을 요청하였으나 계속 거절당해 귀 센터에 고발합니다.

1) 그들의 반품,교환 조건에는 단순 변심이 아니고 불량품일 경우엔 교환이 가능하다는 조항도 있으며
2) 본제품의 구매에서 claim 까지의 경위는
      ㄱ) 인터넷몰 11번가를 통해 3/3 발주  3/8 설치후 test시 불량발견(스위치 넣으면 누전차단이되어 단전됨)
      ㄴ)담당기사가 회로를 손을 본후 정상으로 되었다하고 돌아감
      ㄷ) 밤에  침대를사용코져 스위치를 넣은 순간  설치후 test시와 같은 현상 발생함
      ㄹ) 3/9 노송 고객센터로 이사실 통보함 3/12일에 처리방안 연락 주겠다고해놓고 3/12일 늦게까지 무소식
      ㅁ) 3/13~14양일간 독촉과 함께 11번가에 주문을 취소함( 그때까지 반품요청란이 없었기에 취소만 가      능음)
      ㅂ) 본인으로서는  낮은 제품 신뢰도와  기사의 얼랑뚱땅식 처리로 소비자 기만 ,우롱 및 늑장대응 과        그 들 만의 불공정 거래조항등은 받아드릴수 없으며
      ㅅ) 비록 3/14일 늦게 기사로부터 불량 보료만 교환 하겠다고 하기에 위  ㅁ),ㅂ)항의 이유와
      ㅈ) 설치라는 어의해석에도 찬성 안함 즉 불량품을 설치해놓고 사후처리도 이루어 지지 않은 상태를 설치완료라니  본인은 인수증을 써준적도 없고 또한 정상 제품을 설치해 놓아야 설치라는 정의가 성립 되는것이라 생각함.
      ㅊ)  결론적으로 이와같이 신뢰성이 낮은 제품은 앞으로도 고장이 날 확률이 클 뿐만 아니라 이회사와 같이    A/S에 늑장을 부리거나 직원의 일처리 수준이나 질이 너무 낮은 제품은 도저히 인수할수 없기에 본건을 반드시 회수해 가도록 귀 센터에 고발하오니 선처를 당부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량인 제품의 침대에 대해 반품을 거부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최종 반품 운송비 셀 포인트 지원하였으며, 3월 16일자로 환불 처리되어 상품(돌 침대) 금주 중 수거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