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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베네 연산토곡 ] 카페베네 연산토곡점 알바생 정말 무례하기짝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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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지현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4-06-13 1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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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아르바이트로 일을 다사다난하게 해보았던 여자입니다
현재는 직장인이구요
어제저녁 일을마치고 돌아오니 여동생이 저에게 모의고사를 치고 친구와 빙수를 먹으러갔는데.. 라고 이야기를 들려주는겁니다
들어보니 카페베네 쿠키엔크림빙수를 저희는자주먹습니다
동생이 맛집을 찾아 연산토곡에갔다가 연산토곡에 위치한 카페베네를 방문하였다합니다
늘 먹는 쿠키빙수를 주문하였고 친구가 진동벨을들고 빙수를찾아왔는데 아무리 지점마다 다르다지만 위에토핑되어있는 쿠키도 한눈어보니적고해서 동생이 빙수를그대로 가지고 바에 갔답니다
동생이 빙수가이러이러하다라고 이야기를하니 아르바이트생이 하는말이 안에있어여잘비벼드세여 이러고는 이어폰을꼽더랍니다
제가그말을 듣는순간 제가당한일은아니지만
저도 아르바이트를 경험이많았고 저는 사장님과 가게를생각하고 또생각하며 손님에게최대한의 예의를 갖추며 일했습니다 하지만 이아르바이트생은 아닌것같더군요
전화를 걸었습니다 최소한에 저는 “죄송합니다 하지만저희지점의 일정량은 쿠키가그정도라..” 라고이야기를 하길바랬지만
전화하여 혹시 점장님계시냐고 좋게 이야기를하였지만
“안계시는데여 왜찾으시는데여 저한테말하세여 왜여왜여?”
하며 말투도정말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래서제가 그쪽게말씀드릴일이 아니니 전화연결을부탁한다고하니
안계시니 자기에게 끝까지말하라고하더니
“ 야 니누군데 누군데전화해서 이러는데 니누구냐고 미친 시발” 이러한욕들이 다나오더군요 그래서 말씀하시는거보니 그쪽맞으신거같네요 하고 손님을 그렇게대해도 되냐고 말하는데 이어폰꼽아도되냐하니
“ 제가이어폰 꼽앗다고 그러는거예여? 제가그래서 멀여?“ 이렇게 도리어 당당하더군요 점장님이 자기언니라고 자기한테말하라며 “와서말하시라구여 와서말하면사과하께여” 이러더군요?
이어폰꼽은게 머잘못하냔듯이 자기언니가점장이니 자기한테말하라며 니누군데 누군데저나해서 장난치는데 미쳤나 시발 욕이란욕은 다나오며욕하길래 마지막에 열이엄청받아서 장사똑바로해라시발 하고 저도욕하며끊었네요
어쩜 가게장사를 이렇게하는지요
정말 기분나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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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소에서의 직원불친절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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