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텔레콤에서 cmb로 옮기는과정에 체납자가되엇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b ] 대전 텔레콤에서 cmb로 옮기는과정에 체납자가되엇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철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3-12-11 19:30:13

본문

안녕하세요..
지역방송(대전텔레콤)을 쓴지 9년정도 되는데..
5개월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대전 텔레콤에서 cmb로 회사 옮긴다는 전화였습니다.
알겠다고하고 끊었는데..일주일전 cmb에서 독촉장이 날라왔습니다.
체납자....
장기체납자라고 하더군요..지금까지 통신,세금 연체된적한번도 없고,신용카드도 안쓰는 저에게
독촉장이란말은 화가났습니다.지금까지 연체된적이 없었거든요.
cmb. 전화를했더니 대전텔레콤으로 전화하라고 하더군요..회사가 변경되었는데 일처리가 아직안되었나봅니다.
거기서 또 짜증이났던상황에 대전텔레콤으로 전화했습니다.
본인-"제가 연체된적도없고,자동이체로 항상 요금 내고있었는데,왜 체납이 잡히죠?"
상담원-"전산과정에 실수로 체납이 잡혔네요"
본인-"전 체납 한번도 된적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담워-"그럼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더 어이없었습니다.제가 잘못된 상황도 아닌데)
본인-"아니 체납잡힌거 여쭤보는데 어떻게 해드릴까요.가 질문상황인가요?"
상담원-"그러니깐 어떻게 해드릴까요?"
본인-"제가 어떻게 처리해달라는게 아니고 체납잡힌거 어떻게 되나구요?"
상담원-"그니깐 어떻게 해드려요?요금 한달치 빼드릴까요?"
(더 화가났습니다.요금갖고 얘기한게 아닌상황인데)
본인-"제가 요금 내달라는게 아니잖아요?"
상담원-"그니깐 한달 빼드린다고했잖아요"

이게 지금말이 되는상황인가요?
제가 스스로 지로로 바뀐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지로로 요금 나오지도않았습니다.
상담원은 저렇게 계속말만하고.저는 독촉장에,티비 끊겠다고,체납자로 찍힌상황인데
대전텔레콤측은 저런식으로만 행동해서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처리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에 이용중이던 방송사가 변경되면서 전산착오로 장기체납자로 등록이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처리지연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8 유통 이정례 2011-12-12
4805 기타 최고야 2011-12-12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4800 digital 박용완 2011-12-12
4799 기타 김미정 2011-12-12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