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상담사 Goso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티켓몬스터 상담사 Goso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정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3-11-28 15:26:05

본문

바쁜시간 쪼개서 이런데 처음 글 남겨보네요.
저는 티켓몬스터(이하 티몬) 고객센터 조XX 상담사를 고소하고자합니다.
게시판에 글도 남겨보고 고객센터와 통화도 했는데 결국 1:1 게시판에도 글을 썼어요
제가 3가지 상품을 결제하면서 1개를 배송지를 달리 해야되서, 조XX 상담사와 통화했습니다.
만약 개별배송지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결제하지 않으려고, 통화해서 물어봤죠
조XX 상담사 신입인지 저를 한참 기다리게하더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소를 불러줬습니다.
근데 끝가지 뭔가 미심쩍어서 재차 주소지 확인을 했고, 개별배송 가능여부를 또 물었습니다.
가능하다고해서 믿으려 노력했고, 혹시나해서 그다음날 다시또 전화를 했습니다.
이차저차해서 이러저러한데 주소지 변경이 되었느냐고 물었더니, 업체에 전달하는데 이미 배송했으면
어렵다고 하길래, 결제 직후 수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헐! 이미 업체에서 기본배송지로 물건을 출고시켰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오늘 다시 조XX 상담사가 아침부터 제 기분을 잡치려고 전화를 해서는 이미 기본배송지로 발송됐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요?' 그랬더니 '그거 알려드리려고요~'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었고, '내가 분명 결제하기 전에 개별주소지 수정 가능하냐'고 묻지않았느냐, 그런데 상담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내가 결제완료 버튼을 눌렀고, 다른 주소지를 불러줬는데 그럼 그게 누구 잘못이냐..
따져 물었죠. 한번? 아니, 두번? 아니요... 여러번 물었습니다.
대답을 절대 안하더라구요, 제잘못이냐고 물었습니다.  벙어리인가요?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고객 우롱하는 교육 시킵니까?  팀장한테 전화하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상담사 끝까지 죄송하다고를 안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화가 머리 꼭데기까지 나있습니다.
또! 전화해서 조XX상담사 팀장한테 전화하라고 시켰는데 여태 안오고 있습니다.
상담사나 팀장이나 개판이고, 기가 막히네요.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를 통해 상품을 주문하시면서 개별주소로 배송이 가능하다고하여 결재하셨는데 기본배송지로만 배송된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업체측과 구두상으로 처리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