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갤럭시Tab) 개통관련 SK텔레콤 상담센터의 소비자 우롱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태블릿(갤럭시Tab) 개통관련 SK텔레콤 상담센터의 소비자 우롱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건훈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9-16 20:50: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5월30일경 친구 2명과 같이 SK텔레콤을 통해 태블릿(갤럭시Tab)을 개통하였습니다.

하지만 개통하기 전, 친구들과 같이 SK텔레콤 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어 '현재 태블릿을 개통할려고 하는데 3개

월뒤 '데이터나 눠쓰기'요금제로 변경할시 위약금이 청구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안된다고 대답하였

습니다. (친구포함 3명이서 3명의 상담사에게 문의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전화가 오더니 변경이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확고한 대답에 저는 개통을 결심하였고 3개월뒤에 요금제를 변경할려고 SK텔레콤

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어 변경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돌아오는 대답은 위약금이 청구된다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통하기전 상담이력이 있다 확인해봐라 했지만, 상담이력은 있지만

녹취파일은 50일동안만 보관되서 삭제되었다는 것이였습니다. 뒷통수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계속해서 해결방안을 요청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정황과 상담이력으로 보아 상담사에게 위약금관련해서 물어보고 개통한것이 맞지만, 해줄 수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근데 더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친구 2명과 같이 개통했는데

그중 한명은 위약금에서 3개월치 요금을 제외한 금액만 청구해주겠다고 하는 거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근거를 들어 상담센터에 전화했지만 그건 그거고 저는 안된다는 답변만 계속 받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고, 너무너무 억울하여 호소합니다...

전적으로 SK텔리콤 말을 듣고 개통하였고, 하지만 뒷통수 맞고, 거기다가 또 뒷통수를 맞은 기분입니다.

이 이야기를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친구2명과 같이 태블릿(갤럭시탭)개통

2. 개통 전, SK텔레콤 상담센터에 전화하여 위약금관련 문의

3. 문의 답변은 3개월 뒤 요금제 변경해도 위약금 청구 없다고함.

4. 개통

5. 3개월뒤, 요금제 변경 요청. 하자만 안된다고함.

6. 녹취파일 삭제되었다고함. 정황과 상담이력은 있지만 해결방안 없다고함.

7. 친구한명은 위약금중 3개월치 제외하고 청구해주겠다고함.

8. 친구의 상황을 근거로 들어 이의제기함. 그러나 거절당함.

9. 아무런 해결방안이 없다고 이야기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24 유통 김정출 2011-12-09
4522 기타 차소영 2011-12-09
4521 기타 서재성 2011-12-09
4517 통신 송용준 2011-12-09
4516 digital 박혜리 2011-12-09
4509 생활가전 안재영 2011-12-09
4508 자동차 김태우 2011-12-09
4507 기타 이원경 2011-12-09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