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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율현(나리타 이자카야 오남점) ]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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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종주
  • 조회수 : 1,355회
  • 작성일 : 26-04-17 0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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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이자카야라는 브랜드를 프렌차이즈화 한다며 직영점 점장을 모집하였습니다. 면접노쇼가 많아 면접 전 면접비 10만원을 요구했고 보증금 형식으로 후에 가져가는거라고 했습니다. 그 후 진행하게 되면은 2000만원을 내야하고 나중에 돌려받는 보증금 형식이라 하였습니다. 그전에 300만원을 당장 먼저 내야한다고 했고 저는 당장에 돈이 100만원 밖에 없어서 100을 지불하였습니다. 그 후 사정이 생겨 총 110만원을 반환요구하였으나 알겠다고 내일처리해드린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고 연락을하면 계속 처리를 하고 있다며 그 후 부터는 연락을 피했습니다. 어머님 번호로 연락을 하니 바로 답리왔습니다. 신고를 하겠다고하니 일단 면접비10만원을 주겠다하여 10만원을 받았고 나머지 100만원은 깜깜무소식입니다. 저번달부터 매물을 알아보고 있다며 기다리라하여 일을 못하고 계속 시간이 흘러 금전적 이득도 없어서 저에게는 많이 중요한 돈입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https://www.hmi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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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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