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취소 환불 불가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 익스프레스 ] 당일취소 환불 불가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신욱
  • 조회수 : 865회
  • 작성일 : 25-11-14 14:05:30

본문

11월7일 금요일 출국 11월 13일  목요일 귀국
항공편예매를 날짜확인을 제대로 안하고 서두르다가 11월14일 금요일 출국 11월 20일 목요일 귀국
으로 잘못 예매를 했습니다
11월 7일 아침 8시 좀 넘어서 예매를 했고
중국  입국 후 일정에 필요한 중국내에서 오가는 항공편까지 알리에서 예매를 마쳤습니다
근데 당일 오전11시경 티켓팅 확인을 하다가 일주일 뒤로 잘못 예매한걸 발견하고 급히 새로운 표부터 다시 예매를 하고  당일 오전 11시30분경 잘못 예매한 표를 예매취소했습니다
당일 예매후 4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고 출발일도 일주일이나 남아서 당연히 100% 환불예상했습니다
알고 한건 아니지만 취소한 표랑 새로 예매해서 일정을 마치고 어제 귀국한 항공사가 같은 항공사인 칭다오항공입니다
그런데 알리 측에서는 칭다오항공사 정책이라면서 당일환불일지라도 100%환불은 안되고 그나마 환불금액도 10%가량인 2만원정도 환불된다고 합니다
제가 소보원에 이렇게 고발을 하는 이유는 제가 환불금을  돌려받고 싶어서라는 마음도 전혀없진 않지만 그보다는 좀더 저렴하게 항공편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낮은 가격정책으로 유인해서 끌어들인 후 이런 말도 안되는 규정을 내세워서 불로소득에 가까운 이득을 취하는 업무방식에 환멸을 느껴서입니다
저한테는 18만원이라는 금액이지만 10명이면 180만원 100명이면 1800만원이라는 크다면 큰 금액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1원 한푼도 안받아도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저같이 말도 안되는 횡포에 시달려도 귀찮아서 바빠서 아니면 방법을 몰라서 그냥 중국인한테 힘없이 당하고만 사는 대한국민이 안생겼으면 하는 바램에서 귀차니즘을 겨우 뿌리치고 아렇게 소보원 문을 난생 처음으로 두드려봅니다
많은 민원업무에 정신없이 바쁘시겠지만 중국인들 나아가 국내 업체들의 말도 안되는 규정에 시달리고 고통받는 자국민은 없어야 한다는 대의는 너무나도 잘 아시고 공감해주시리라 믿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3050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9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8 통신 배동욱 2011-12-01
3044 기타 이영신 2011-12-01
3043 통신 이희영 2011-12-01
3042 통신 한선희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