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가져가고 않가져 갔다고 하는 파렴치한이 된 하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가져가고 않가져 갔다고 하는 파렴치한이 된 하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복순
  • 조회수 : 1,864회
  • 작성일 : 12-09-28 16:40:26

본문

딸아이가 GS홈쇼핑을 보면서 시슬리 가방이 넘 사고 싶다고 느닷없이 전화가 왔다,,
밖에 있던순간이라 어찌 해 주질 못하고 상담원 연결하여 브라운 가방을 주문하고 딸아이가 현금으로
입금을 바로 하여 1~2일 사이 상품을 받을수 있다는 문자를 받고 추석때  들수 있을거란 예기까지 건네 주었다, 25일 주문 완료(경비실 )문자가 왔다. 집에 들어오면서 기대를 하고 경비실에 들러 보니 상품은 없고 다른택배상품만 있어 싸인후 들고 왔더니 또 문자가 왔다, 배송 완료라는
그래서 다음날 부랴부랴 또 경비실을 가니 없다.. 택배 기사를 통화하니 확인해보고 전화 준다한다
그래서 다시GS에 전화하니 오늘까지 (26) 배송예정이란다..
도무지 뭐가 뭔지....
그래놓고 오늘 느닷없이 나가게 되어 핸드폰을 놓고외출하고 돌아오니 택배 기사 전화가 부재중으로있다
바로 연락을 취하니 느닷없이 상품 찾아 갔드만요?  ...
이건 또 무슨소리? 난 상품을 본적도 없는데 나보고 찾아가 놓고는 않가져 갔다는 식으로 ...화가난 나는 전화를 끊으라고 하고 GS에 다시 연락을 하고는 자초 지종을 말하니 텍배 기사님이 놓고 가신거 확인 한거면 놓고 간거고 찾아간거냐는 식으로 또 상담원은 말을 한다..
답답한 나는 다시 경비실을 내려가 내가 찾아온택배는 한진거라고 확인 시켜주고 다른상품을 찾아간것도 잘못인지? 택배와 경비아저씨를 연결해주고 다시 집으로 들어와 GS에 전화를 해서 취소처리 해달라고 하니 기사님다시 통화 해야 한단다..
분명 기사는 나한테 사고처리 해 달라고 했고 난 그걸 전달했는데 또 GS는 기사를 확인한단다
그럼 난 거짓말을 하고 상품을 찾아가고 안가져 갔다고 하는 파렴치한이 되고..
도대체 어떻게 상품을 구입하고 어떻게 배송을 받아야 하는건지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다
그냥 입금시켜주고 말면 그만이란식의 GS도 그렇고 택배 기사도 미안하단말 죄송하단말 한마디 않하고
말아버리는데 ...
이런경우 어찌 해야 하는건가요?
어디에 하소연하고
어떻게 제 마음을 다스려야 하나요?
억울하게 누명쓰고 하루 두번씩 경비실 왔다 갔다 하던 난 결국 바보인가요?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