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코리아 디아블로3해킹 미조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리자드코리아 디아블로3해킹 미조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순도
  • 조회수 : 1,394회
  • 작성일 : 12-09-04 08:28:18

본문

블리자드코리아의 디아블로3게임의 엉성한 조치의 준비성 나몰라라하는 태도를 고발합니다.
금년 디아블로3가 출시되며 디지털페키지 55.000원에 구입하여 잦은 서버다운과 접속불가
상태 불만이 많이있었지만 그럭저럭 넘어갔지만.. 이번에는 해킹까지 게임에서 오랜시간동안
아이템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리니 지금껏 엉성한 관리로 불편했던점의 최고까지 달리네요.
일반인이 아이템 습득현황까지 확인이 되지만 복구못시켜준다는 답변만 합니다.
허의광고(예전의 명성? 등 완벽한 시스템구측)으로 게임 점유율40% 페키지 판매후 나몰라라하는
블리자드코리아의 환불요청해도 못해준다는 답변만합니다.

블리자드측 답변

고객 지원 문의 상태가 “답변완료”로 변경되었습니다. (접수번호: #4582088)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문의주신 내용에 대한 세부 정보와 현재 상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kr.battle.net/support/ticket/thread/4582088

만약 위 링크가 클릭되지 않을 경우, URL 전체를 복사하신 후, 웹 브라우저에 붙여 넣으십시오.

고객지원 팀의 최근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리자드 고객지원 팀 입니다.
   
    디아블로III 계정도용 피해 복원 신청을 주셨는데요,
    먼저 계정 도용으로 인하여 심적인 불편과 게임 진행에 어려움을 겪게 되신 점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움 여부를 확인해 보고자 꼼꼼히 계정을 살펴 보았는데요, 안타깝게도 계정도용 복원이 불가한 상황으로 확인되어 이 점 무거운 마음 담아 전달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계정도용 복원이 불가한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계정도용 복원 시점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 최근 활동 기록 중 계정 도용으로 판단되는 IP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 계정도용 피해 시점으로부터 시간이 많이 지나 계정도용 피해 시점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2) 이미 2번의 복구 기회를 모두 사용 하신 경우
    - 디아블로3의 계정도용 복원은 총 2번을 지원합니다. 이미 2번의 복구를 받으셨을 경우 추가 도움은 불가합니다.
   
    디아블로 III 계정 도용 : http://kr.battle.net/support/ko/article/compromised-
    diablo-iii-account
   
    오랜 시간 도움을 기다려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원하시는 도움 드리지 못한 점에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이러한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아래 페이지를 참고 하시어 안전하게 계정 관리를 위한 여러 방안 들을 확인 부탁 드립니다.
   
    [디아블로III 계정 도용 관련 안내]
    kr.battle.net/support/ko/article/5400056
   
    [Battle.net 계정 보안 안내]
    http://kr.battle.net/ko/security/
    [안티 바이러스 및 안티 스파이웨어 소프트웨어]
    http://kr.battle.net/support/ko/article/1041
   
    감사합니다.

정말 무책임하고 판매후 관리 정말 안하는 이런회사에 환불될실수있도록 힘써주세요.
얼마전 서버 부실로인한 환불 시청하였으나 게임내 랩제한 게임시간 약1~2시간 한사람들중 환불
말도안되는 환불규정이였죠. 24시간중 1~2시간 정상 게임하고 22시간넘게 접속불가상태이였는데.

꼭 엄중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게임ID: jsd1983@naver.com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대상이 아닙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