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송 상품 교환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배송 상품 교환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한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2-08-01 16:01:11

본문

신세계몰에서 신발을 해외배송(중국)으로 구매 했는데요.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교환 가능 하다고 하여, 상품을 한국으로 다시 보냈습니다.
주문번호: 20120629-640540
상품명: [탠디 옴므]스니커즈 50425 백색 C-252
7/31우체국 인도하여 EMS 송장번호 통보 하여 준다고 메일로 안내가 왔습니다.
헌데 오늘 다시 메일이 왔는데요 해외배송의 경우 원칙적으로 교환 진행이 어렵다고 합니다.

안내 메일 내용
7/16
주문번호: 20120629-640540
상품명: [탠디 옴므]스니커즈 50425 백색 C-252
상품 교환 가능하다고 하여, 교환 방법 안내 드리겠습니다.
받으신 그대로 포장, 교환 사유 메모 동봉 후, 편하신 택배 이이용하시어 선불로
[서울 특별시 구로구 구로3동 237-14번지 신세계몰 통합물류센터 ☎1588-4249]로 반송 부탁 드립니다.
7/31
상품 확인결과, 매장에서 포장되어 출고는 됐으나
익일인 8월 1일 우체국으로 인계된다고 합니다.
EMS 송장번호는 우체국으로 상품 인계된 후 확인 가능한 점 양해 부탁 드리며,
EMS 송장번호 확인되는대로 재안내 드리겠으니 시간 양해 부탁 드립니다.
8/1
주문번호: 20120629-640540
상품명: [탠디 옴므]스니커즈 50425 백색 C-252
해외 배송 담당자에게 확인해본 결과,
대단히 죄송하게도 해외배송의 경우 원칙적으로 교환 진행이 어렵다고 합니다.
상품은 물류에 있지만 상품 출고 전표 출력자체가 안되는 부분으로 출고진행이 되지 않고 있으며,
고객님 주문건만 다른 방법으로 교환 진행 도와드리려 여러방면으로 노력하였으나 어렵다고 합니다.

교환 가능하다고 하여 EMS로 보냈는데 2주가 지나서야 해외배송 상품 교환이 어렵다니,
이상품때문에 10회도 넘게  고객센터와 통화하고, 안내 메일 또한 열개 넘게 받았습니다.
이건 신세계몰이 소비자를 우롱하는겁니다.
처리 부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해외배송 상품을 구매하셨는데 교환 요청을 하니 해외배송 교환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