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7cm 사기사이트인것같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y7cm 사기사이트인것같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수은
  • 조회수 : 1,518회
  • 작성일 : 12-02-28 14:58:19

본문

이 사이트에서 신발을 부른지 10일이 채 되는것 같아요
근데 주문자랑 입금자 이름이 다르게 되서 문의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수십번을 해도 안받는거에요.
my7cm 여기사이트에선  입금자랑 주문자가 다를시엔 게시판을 이용하라 그래서
게시판을 찾아봤더니 1:1게시판밖에 없길래 여기다가 글을쓴지 일주일이지나도
 답변 하나 안 올라와있구요. 
고객센터에 상담사 사진까지 올라와있어서 여기사이트 친절한가보다,믿을만하구나 하고있었는데
또 몇일을 전화해도 전화를 한번도 받질 않아서 뭔가 이상하다 했어요
제친구가 제 얘길 듣고 답답해서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이용후기를 봤더니
 저말고도 여러사람이 지금 피해를 봤다는 얘길 해주더라고요.
처음에 제가 이용후기랑뭐랑 잘 보고 신중히 구매했어야 했는데..
설마 이렇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이런 적이 처음이라...;;당황스럽네요.
어떻게 이런 사이트가 버젓이 운영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어떻게 빠른 시일내에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신발구입후 입금자명이 틀려 통보를 해야하는데 업체와 지속적으로 연락이 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