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지연 및 환불 지연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자연명가 ] 배송 지연 및 환불 지연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명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3-08-02 12:21:38

본문

지난 금요일에 함초분말과 효소를 주문하고 입금확인 하고 발송 한다는 문자를 받았고

송금했다는 통화도 직접 했습니다.

도착할 시간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받지도 않았고

겨우 통화가 되니 월요일에 발송했다는 겁니다.

화요일에 도착 한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도착 안하고 전화 안받고 연락 안왔습니다.

홈피 내용을 믿고 주문한 제가 탓인가요?

일주일이 지난 오늘 전화를 하니 입금 확인이 안되서 발송이 안됐답니다.

화가 나서 쇼핑몰 대표와 통화하고 짜증이 나서 반말을 한마디 했더니

엄청난 욕을 해되네요...

이유가 있으니 늦었을텐데 아침부터 전화해서 지x한다며 못배운놈이라는 둥....

이게 쇼핑몰 대표라는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환불을 요청했드니 빨리 입금은 해 줄텐데 언제 해줄지는 모른다네요..

다른 분들 께서는 이 쇼핑몰로 인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요...

인테넷이라는 맹점을 이용해서 소비자를 우롱하고 주소 어디냐구 쫓아가서 패버린다네요...

통화 내용 그대로 녹음 했어요...

올려서 모든분들이 들을 수 있게 했으면 좋겠는데. ......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 쇼핑몰!

정신 차리고 능력없는 대표 각성 하시요.

대표이사라고 사과를 하네요..

아까 통화한 사람은 팀장이라면서....

그래도 분이 안풀리는 건 왜 일까요?

통화 녹음 요즘 그 기능 참 좋아요!

팀장이란놈 남자가 아니네요....

내가 먼저 욕을 해서 자기가 욕을 했다네요....통화 녹음 보내 줄테니 듣고 대화 하자고 했드니 통화 내용 받을 곳 알려달래두 안 알려줘요

대표가 고발하면 처분 받겠답니다.

발송이 안됐다든 물건이 이미 발송됐으니 받으면 수취거절해서 반송해 달래요

받아둘테니 팀장이 직접와서 나를 패죽인다고 했으니 패고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안찾아 간다니 그냥 맛 보랍니다.

소비자 여러분 저와 같은 일 당하는 일 절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내용 강제로 지우면 매일 같이 다시 올릴 것입니다.

상기와 같은 내용으로 자연명가 자유게시판에 올린 내용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에 대한 입금확인을 못했다며 배송을 지연시켜 환불요청 하셨는데 그또한 지연시키고있어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환불지연 혹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