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터 사고결함 발견 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트렉터 사고결함 발견 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선
  • 조회수 : 908회
  • 작성일 : 12-06-19 20:33:03

본문

2011년5월11일 신경주 매매에서 08년식 스카니아 p380 트렉터를 캐피탈로 구입했씁니다.구입당시 경미한 후미추돌 사고만 있었다는 설명을 듣고 구입했는데,탑 부싱 교체를 위해 인천 스카니아 써비스에 가보니 부싱 탈부착 작업이 원활히 이루어질수 없는 상태로 탑의 변형이 생겼다는 설명을 들었씁니다. 어렵게 며칠후 매매상 대표와 통화 했지만 이부분 책임이 없다는 대답만 들었씁니다.3년정도 사용 한다는 부싱을 제차는 길면 1년 사용한답니다. 더구나 정상 탈부착은 불가능하며 이부분을 수리하려면 탑을 내려서 다시 작업을 해야 하는데 비용과 시간이 많이드는 상황 입니다.상품용으로 매매상에서 나온차가 이런 부분을 모르고 팔리도없고,정말 몰랐다면 이젠 책임을 져주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올려 봅니다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 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해당트랙터의 결함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이 경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구입가 환급 요구할 수 있으며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나 허위로 작성,교부하는 경우는 해당구청에 신고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