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댁 보일러 고장에대한 부적절한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부모님댁 보일러 고장에대한 부적절한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석
  • 조회수 : 1,133회
  • 작성일 : 26-04-14 16:34:49

본문

지난주 목요일(4/9) 부모님댁 보일러
완전 먹통되어 경동고객센터 1588 1144로 부모님이 연락하셨고
AS일정이 안잡힌다고 하는걸 사정사정해서 금요일(4/10) 기사(010 2390 0596)
1차 방문, 모터 문제인듯하다고 자재없어
월(4/13) 재방문한다고 하였답니다.
정확한 진단도 안되고
만약 안되면 어떡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땐 보일러교체해야한다는 대답을하였고, 구입한지 3년된 보일러를 교체해야된다면 고가의 메이크제품을 살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구입한지 얼마안되서
누수가 있어 상담전화를 했는데
명확한 답이 없었고
부모님이 90에 가까운 고령이라
그냥 껏다켜고 하는식으로 사용하셨답니다. 1차방문시 원래 구입할때부터 문제가 있었던것 아니냐고 경동사상대리점에 이야기해보겠다고 하니 이미 판매담당은 자리를 옮겼다는 말만 했다고 합니다.
월요일(4/13) 2차방문(01076132192)기사는 모터교체를 해도 잘안되고 누수로 인한 기판교체까지 해서 겨우 에러 메시지는 멈추었으나 본인은 경력이 1년미만이라 수요일(4/15) 경력자가 와서 마무리해준다고 했습니다.
고령의 부모님이 씻지도 못하고 불편하셨을 생각에 성의있는 대답을 듣기위해 어제(4/13) 두차례 고객센터에 접촉했고
오늘에야 연락을 받았습니다.
보일러에 누수 등 문제가 있었을때
빨리고지를 안해서 기계적인 문제가 커졌고 꼼꼼히 점검해달라는 오더만 내릴뿐 수리비용이나 불편함에 대한부분은 관여할수 없다는 고은주상담사의 이야깁니다.
모터 기판교체 출장비 25만원 주장하고
일체 감액할수 없다는 답변에
노부모가 기계적 결함을 어떻게 인지를 하겠으며 고지를 안했다는 책임을 져야하고
도대체 수리기사가 3번을 방문하는데
이제품을 어떻게 믿고 사용하겠느냐는 반문은 공허한 메아리가 되었습니다.
비용적 측면에서
부모님과 제가 겪은 불편함과 시간적 소모, 회사의 억지주장에대한 정신적 분노를
조금이라도 감안하여
최소 10만원은 감액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 사용중이신 보일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 사용중이신 보일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