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불만..제품 교환/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서비스불만..제품 교환/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선택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3-05-07 14:56:58

본문

4월30일 사용하고 있는 얼음정수기 필터를 교환하러 엔지니어가 방문을 했습니다..허나 필터는 커녕 멀쩡하던 정수기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전원도 안들어오고 아무것도 되지않게 되었습니다.
 허나 익일 5/1일은 회사창립기념일이라 전직원이 당직자만 남겨둔채 한자리에 모인다는 핑계만되며
저희의 말은 듣어주려하지도 않으며,, 인상쓰고 화를 내며 다음날 엔지니어가 오면 서비스를 받으러하고선
돌라갔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다음날(5/1)은 저희 큰아이 초등학교 체육대회가 있는터라 핸드폰을 손에 쥐고 먼거리는 움직이지도 못하였습니다. 허나 정작 일찍 온다던 엔지니어는 오전11시가 되어서야 방문을 하였습니다.  이것저것 점검한후 하는 얘기가 이건 명백한 자기네 실수라 인정을 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망가트리는지 이해가 안된다하면서 부품이 없어서 3일 오후에 다시 방문한다하였죠..허나 토요일 오전으로 시간을 옮겨 달라하여 수리를 받았습니다..  허나 처음은 부속이 달라서.. 두번째는 얼음 추출기에서 물이 줄줄새고... 3번째 방문하여서야 완전하게 수리를 마쳤답니다..
 소이 물통만 남기고 부속품 전체를 교환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허나 정작 필터를 교환했다는 엔지니어의 말과 다르게 고객관리카드엔 점검으로 되어있고 맨 처음 방문한날
저의 식구에게 돈을 요구한사실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도둑...사기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청호나이스 고객의소리에 불만을 제기하고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것만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할뿐 저의 얘기와 불만 사항은 듣어주려하지도 않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희는 이런 제품 사용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른제품으로 교환이나 전액 환불을
요구합니다..  약 1주일동안 물을 끊이는 불편을 감수했지만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을땐 도둑 맞는 기분이였으며.. 더이상 청호나이스하고는 응대조차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식구...아이들 또한 불괘하고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품교환이나  전액 (약220만원)  환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던 정수기의 필터교환중 고장시켜놓더니 A/S방문도 늦고 교환후 돈까지 요구하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정수기 임대업에 따르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그 이행을 재촉하고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