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중 제품회손에 의한 손해배당 요구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 중 제품회손에 의한 손해배당 요구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성훈
  • 조회수 : 676회
  • 작성일 : 12-12-17 13:19:09

본문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426-7번지 김둘선 010-2508-2860 - 글작성자 아들 추성훈 010-3830-7688

수고하십니다.. 지난 14일 CJ택배로 부터 찹쌀 20kg 2포대를 배송 받았습니다.. 택배기사로 부터 집에 사람이 있냐는 전화를 어머니가 받았고 당시 누나가 집에 있어 집에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누나가 잠시 마트를 간 사이 택배기사가 방문을 했고 집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집에 아무도 없다고 전화를 하고 물건을 놔두고 가도 되겠냐 확인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집에 아무도 없으면 그 물건은 다시 가지고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런 말도 없이 비오는 날 2층 현관앞 장독위에 찹쌀을 올려놓고 갔습니다.. 누가 봐도 비에 젖는다는걸 알수 있는 장소 입니다.. 비에 젖어 찹쌀상태가 회손되었고 택배기사에게 수십차례 연락을 했지만 연락을 피하고 있습니다.. CJ택배측에도 신고접수는 한 상태지만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CJ택개측과 택배기사에게 회손에 대한 배상과 사과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합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조치는 전부 할 계획이니 연락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