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 식탁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 식탁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영민
  • 조회수 : 934회
  • 작성일 : 12-04-17 10:38:44

본문

2011년 10월경에 루모스 식탁을 구입했어요.. 거금 들여서.. 장인가구 .. 그래도 이름있는 가구 회사라 생각하고..

차후 a/s나 뭐 상품의 믿음.. 하튼 얼마전에 앉아서 식사하다가 제가 등을 기대는데 쩍~~~ 소리가 나더니..

이렇게 되서 a/s신청해서 기사님 방문.. 이거 교체해야지 수리가 안될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 연락이 안되서 어제 다시 연락..(기사님.. 다녀간 이후 저에게 전화했는데 안받았다고 함.. )했습니다. a/s기사님은 수리불가하고 공장도가로 의자를 다시 구입해야한다고.. 합니다. 사용자 부주의나 제 실수가 있었다면 .. 제가 당연히 비용부담해야되지만. 밥먹다가 등 기댄 죄밖에 없는데.. 60kg정도 나가는 여자입니다.. 큰 충격을 줬거나 뭐 잘못을 했어야죠..

 

센터장이라는 사람과 통화했는데.. 전, 60kg 여자가 등기댄게 큰 충격을 준거나.. 1년도 사용안한 의자가 .. 이렇게 뿌러지는건 제품 자체 불량이 아니냐 했더니,,. 본 상황도 아니고, 60kg 50kg 뚱뚱하다 아니다 헛소리나 하구.. 사제제품도 2년 이상 사용해도 이렇게 뿌러지는 일 없다고 했더니. 자기네도 그런 제품에 상호 면허만 걸고 하는 사제와 다름없다는 말을 하더군요..정가가 165만원 정도 했던거 같아.. 말했더니, 정확한 가격 164만 얼마 얼마 다시 말해주시더군요..ㅎㅎ 제가 정확한 가격 말해 달란게 아니라, 그런 비싼 가격을 주고 사제 제품이 아닌 장인가구 제품을 구입한 이유를 말하고 싶었던 거였는데, 하튼 심박고 본드 부치는 수리는 해주겠다고 수리비용은 그냥 해주지만 출장비 만원 지불하라더군요.. 하튼 안되던 수리가 되게 된다니.. 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저거 본드 부치면 얼마나 사용할수 있을까요..ㅠ,ㅠ

 

너무 속상합니다.. 이럴땐 어찌 해야 좋을까요???


의자 사진은 파일첨부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믿고 산 브랜드 가구제품이 1년도 안되어 불량이 확인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 공산품 가구의 피해유형중 의자품질불량(재료의 변색,찢어짐,균열,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지만 소비자의 경우 위 내용에 해당되지 않아 환급 요구는 불가능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로 무상 수리 또는 부품교환만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