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에어컨 분해세척을맡겼는데 곰팡이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루홈케어 ] 두달전 에어컨 분해세척을맡겼는데 곰팡이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선미
  • 조회수 : 641회
  • 작성일 : 25-06-30 11:17:02

본문

안녕하세요
두달전 4/22일날짜로 무더위가 시작되니 미리 알아보고 업체를 불러 에어컨 천장형 분리세척을 맡겼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오래걸리고 잘해주신거같아 좋았습니다
다음날 에어컨을키니  똑같이 냄새가 살짝낫는데 전화해보니 살짝은 날슈도잇다해서 그러려니햇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보니 속에 전체가 곰팡이로 뒤덮혀잇는게아니겟어요  항상 틀고 하는데 업체에서는 습한환경이문제다 하시곤 보지도않고 그냥 무조건 해드릴수잇는게없다 우리다 돈을 추가로 내고 청소를하돈하겠다고해도 더이상해드릴수잇는게없다고만하셔서 엘지에 문의후 업체를 불러 청소와 상태를 기사님이보시고는 두분다 청소문제 같다고 청소가 제대로안되어서 곰팡이가 피고 한상태라하셧습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블루홈케어는 와소 보지도않고 저희잘못이아하며  다시청소를 해주면 끝인데 청소도 해주지도않고 환불도 없고 방관하는태도로 시간이자나서 안된다하시는데 지금 장마 시작도안한상태에 청소하면 보통1년에 한번하지 누가 이렇게 두달만에 또 합니까  조금한 곰팡이나 살짝 그랫음 저흐ㅣ도 그러려니넘어갑니다  그런데 상태를 보니 심각하네요

첨부파일

  • 20250627_110215.mp4 (553.1K)

    MP4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2088 기타 박준영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