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lExpress 에서 환불 및 반품택배비용을 환불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ilExpress ] AilExpress 에서 환불 및 반품택배비용을 환불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병규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25-04-17 12:18:40

본문

안녕하세요2025년3월25일(화)알리사이트에서 한국스타일헤어 남성용 스트레이트 가발을 구매해서 한진택배로 받았습니다.제품을 받아 보니 광고사진과 가발상품이 틀립니다.가발 앞이 숱이 빠져서 머리에 맞지도 않고 앞쪽이 찝혀서 반품요청을 했더니 직접 보내달라는 업체쪽에 요청으로 우체국에가서 반품비용을 제가 직접 부담해서 반품주소는 丘生 00852-93065529
FLAT E, 5/F, BLOCK 2, VIGOR INUSTRIAL BUILDING, 49-53 TA CHUEN PING STREET, KWAI CHUNG, KWAI CHUNG NT, HongKong, CN, 999077 여기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은 판메 업체쪽에서는 환불및반품택배비까지 환불을 안해주고 있어서 신고를 하게됐습니다.
지금도 이 허위광고에 알리 업체에서 버젖이 이 광고랑 다른가발을 지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 홍콩 가발에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이 문제를 확실히조사해서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꼭 돈을 돌려받는다기 보다는 한국에서 홍콩으로 보낸 택배비라도 받고 싶습니다.
알리사이트 이용하지 않으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런 해외에서도 빈번히 아주 많은 사기 업체들을
다시는 광고 못하게 이 가발업체 차단해줬음합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더이상 저같은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았음합니다.
꼭 좀 명명백백 조사진행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8 유통 이정례 2011-12-12
4805 기타 최고야 2011-12-12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4800 digital 박용완 2011-12-12
4799 기타 김미정 2011-12-12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4782 통신 강태일 2011-12-12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