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교환후 4km주행中 엔진이 깨지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오일 교환후 4km주행中 엔진이 깨지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민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25-01-21 10:50:31

본문

저는 2021년 7월말쯤 쌍용 자동차의 렉스턴스포츠 노블 트림을 출고 했습니다.
출고시 지방 운행이 잦아 남들보다 약간 주행거리가 많은편에 속해서 보증수리를 5년에 100,000km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현시점. 110,000km 운행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그간 3년반 동안 나름 쌍용(현 KG모빌리티)의 충성고객 이었습니다.
금액이 다소 싼편인 동네 카센터 한번 간적이 없고 항상 쌍용 프라자&사업소만 이용했으며, 정비사분이 시키는대로 모든 오일및 소모품 교환도 다~ 했습니다.
며칠전 17일(금)에 항상 가던 동네의 (인천 서구 KG모빌리티 프라자)에서 엔진오일 및 연료필터를 교환후...
당일. 약 4km 주행중 심한 떨림과 계기판에 오일점검 램프가 켜지더니 갑자기 차가 멈춰버렸습니다.
다행히 선재적으로 갓길쪽에 있어서 사고를 피할수 있었던 아찔했던 순간 이었습니다.
하차후 본닛을 열어보니. 많은량의 오일이 누유 되었고 시동은 걸리지 않는 상태여서
곧바로 오일교환했던 쌍용 프라자로 보험회사 견인요청해서 입고하였지만, 퇴근시간이되서 다음날 아침에  다시오기로 직원분과 얘기후 다음날 18일(토) 아침 일찍 찾아갔지만, 엔진이 깨진것 같고, 여기서는 수리가 불가하니 본사 직영의 정비사업소를 소개받아 그곳으로 재차 보험회사 견인요청으로 차량을 입고했습니다. 그런데 주말에는 그곳이 근무를 하지 않으니. 같이 갈필요없고, 월요일 그곳 담당자가 연락드리게 조치 하신다는 답변을 듣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다음주 월요일(20일)에 인천 서구 정비사업소 (송림동)에서 전화가 왔는데...
오일교환에는 문제가 없었고, 보증거리가 넘어서 보증수리도 안된다는 원론적인 메뉴얼적인 얘기만 하시더군요.
물론. 저도 10,000km 주행거리가 오버된건 알고 있습니다만, 소비자 입장에선 말이죠~
너무 억울하고 어의가 없네요.
저는 비전문가라 오일교환에 문제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알수없고, 증명 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1만km 주행거리가 오버 됐다고해서 이제 3년반된 차가 주행중 엔진이 깨져서 오일이 다~새고 도로에 멈춰버리다니요.
사고위험은 묵과하더라도, 3년반 탈려고 근 4천만원을 주고 차를 사진 않을겁니다.
그런데, 본사및 사업소는 오일교환에는 문제가 없었고, 보증거리가 지나 어쩔수없다 라는 말만 합니다.
그리고 예상 수리비가 800만원 넘을꺼 같다는 말을 하시네요.  참~나
제차는 아직 할부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고객이니... 소비자니... 이런거 떠나서요.
상식적으로 할부도 안끝난 차량을 지정된 정비소에서 오일교환 하고, 당일4km 운행하는중에 엔진이 깨져서 도로에 멈춰서 버렸다면 어느 누가 이해할까요? 또, 억울하지 않을까요? 
제가 주장하고 싶은건... 사정이 이러니.
무료로 수리 해줘라~가 아닙니다.
최소한 품질에 문제가 있었으니, 부속비 라도 지원해줘라~ 어느정도 할인해 줘라~
입니다. 
제발. 충성스런 고객이 안티고객으로 변하지않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