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를 맞겼는데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계를 맞겼는데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1,974회
  • 작성일 : 12-01-30 23:14:19

본문

2011년도 3월경  시계약이없어 금은방(금시당)에 맞기게되었습니다
맞길당시 아저씨께서 약만교체하면  된다시면서 지금은 바쁘니까 맞겨놓고 가라고하시더라구요
보관증같은것도 안써주시면서요 
 좀바빴던 관계로 오늘에서야 찾으러가게 되었는데
주인아주머니께서 계시길래 시계찾으러왔다니까 오래되면 처분한다네요 그래서 왜처분하느냐  일년두 안되었고
찾으러오지도 않았는데 이래저래좀 다투고 있으니까 방에서 아저씨가나오더니 이번엔  화를내시면서 시계를 언제맞겼냐 다른데 맞겨놓구 찾으러온거아니냐는둥 별말을다하면서  화내구  아줌마 아저씨 둘다 이랬다저렀다  하면서 또 다투고  아이 데리러 가야해서 시간없으니 내일  찾아놓으시구 없으면  물어내라하니  법대로 하라며 적반하장입니다
보관증하나없어 황당한데 맞길때  같이간사람은있으나 동생 옛여친이라 같이 가자하기두 그렇구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나요?완전 어이없고 억울합니다 비싼건아니지만 선물받은거라 소중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