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조이 호텔 예약 취소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호텔조이 호텔 예약 취소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수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12-09-19 14:34:30

본문

안녕하세요<BR><BR>9월 17일호텔조이를 통해 서울리베라호텔에 예약을 했습니다.(김종건 명의로 예약)<BR><BR>전화로 예약을 하다가 안되서 컴터로 다시 예약을 했는데 예약이 겹쳐 하나는 취소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BR><BR>원래는 17일부터 19일 까지 숙박이였는데 17일 체크인을 하고 갑자기 일정이 바껴 18일 체크아웃을 하게 됐습니다.<BR><BR>서울리베라호텔 카운터에 체크아웃 날짜 변경 신청을 하니 직접 호텔과 거래를 한게 아니고 여행사 사이트를 통해 결재를 한거라 직접 그 쪽에 저화를 걸어 예약 변경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BR><BR>그래서 호텔조이에 전화를 걸어 18일 체크아웃으로 바꿔 달라 요청을 하기 위해 전화를 했는데 계속해서 통화중이였습니다. 결국 수십번에 걸쳐 전호 통화가 됐는데 담당자가 다 퇴근 하여 변경이 불가능 하다고 하더군요<BR><BR>그래서 다음날 아침 일찍 오전 7-8시 사이에 또다시 전화를 걸어 예약 변경에 대해 말하려고 했는데 계속 통호중이더군요....결국 방은 체크 아웃을 했고 오전 9시가 넘어서야 통화가 됐습니다.<BR><BR>근데 여행사에서 이미 시간이 지났으니 계산이 된거로 나와 환불은 불가능 하다는 이약를 하더군요.<BR><BR>너무 황당하여 통화중에 직원 퇴근에 어떻게할 방법이 없었다고 했지만 규정상 환불이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만 했습니다.<BR><BR>돈 문제를 떠나 이렇게 서비스를 하는 호텔조이 업체에 시정명령이나 영업정지 혹은 환불을 받을 수 있는<BR>방법이 있나요? <BR><BR>통화를 했던 담당자는 권** 직원이고 책임자는 서** 씨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국내여행의 여행취소로 인한 피해에 대해 숙박여행인 경우 여행개시 5일전까지 통보 시는 전액환급이며 여행개시 2일전까지 통보 시엔 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보 시  요금의 20% 배상하며 여행개시 당일 취소하거나 연락 없이 불참한 경우는 요금의 30%배상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4187 기타 박소연 2011-12-08
4185 기타 최지숙 2011-12-08
4184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8
4182 통신 민경애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