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LTE 꺼짐 발생 및 믿을수 없는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 LTE 꺼짐 발생 및 믿을수 없는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우
  • 조회수 : 820회
  • 작성일 : 12-07-22 11:32:59

본문

2011년 11월 베가 LTE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전원꺼짐 현상이 계속 발생되었습니다.

저희 아내와 같으 구매하여 사용을 하고 있었으며 아내에게도 동일 증상이 발생이 되어 4월경 방문을 하였습니다

방문결과 베터리 접점부분을 닦아주면 된다고 해서 조치를 받고 사용을 하였으나

동일증상이 지속적으로 발생이 되고 일상생활에서도 많은어려움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계속적인 핸드폰 꺼짐으로 인한 중요전화 놓침, 밤사이 전원 꺼짐으로 인한 기상알람 울리지 않음
 전화를 사용해야 하나 반복적인 꺼짐/켜짐 발생으로 인한 전화 사용 불가)

생활에 많은 어려움으로 7월 21일 sky동대구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서비스 담당자는 어떤 스마트폰이든 다이런 증상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증상이 일어나는게 잘못된 제품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서비스 담당자의 말이 더 화를 나게 하더군요

담당 A/S사원은 제가 핸드폰을 떨어트려 메인보드가 깨져서 그렇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믿을수 없는 내용 이었습니다. 동일 기계를 사용하고 있는 아내에게도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내용에도 sky제품 꺼짐에 대한 내용들도 많이 있더군요 그리고 검색사이트에 검색을

해봐도 비스한 증상에 대한 내용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었습니다.

또 점검도중 핸도폰이 완전 먹통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최기화되어 핸드폰에 저장된 문자메세지 및

기타 자료들이 모두 지워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초기화시켜 핸드폰을 가져 왔습니다.

그리고 22일 아침 또다시 동일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현재 스마트폰은 생활에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제품과 서비스 때문에 짜증이납니다. 또다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서비스 센터를 가겠죠

그럼 같은 대답만 듣고 오겠죠 이제품 정말 환불 받고 싶습니다.

주위에서 스카이 제품을 사겠다고 하면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강력히 대응 하여 주십시요. 믿겠습니다.

그리고 이제품 환불 받을려고 합니다. 단말기 위약금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위 내용에서 동일 증상을 두번을 방문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중인 휴대폰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꺼짐 현상에 불편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중 발생한 하자에 대해 무상수리 요구하실 수 있으며,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81 유통 뀽뀽… 2011-12-06
3780 기타 장효정 2011-12-06
3779 생활가전 이향일 2011-12-06
3778 digital 2011-12-06
3776 기타 오선미 2011-12-06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