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라이프 해지하였으나 계속부과되어 부당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티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 라이프 해지하였으나 계속부과되어 부당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학수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4-10-13 14:44:14

본문

스카이라이프를 사용하다  통합상품으로(인터넷,스카이라이프tv, kt전화 결합) 으로 2013. 8. 19 해지요청 전화하여 해지부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통화내용인즉 사용하면서 불편한점이 없었느냐 등을 물어 불편한점 이 없고 그냥 해지 하겠다는 의사 표현을 했다 그랬더니 사용하던 장비는 개인재산이니 반납할필요 없다 말하고

8월1일 부터 어제까지 요금이 다음달에 부과되고 다음달 부터는 청구 되지 않고,
요금전혀 없도록 해지처리 해드렸구요,
당분간 이용계획이 없다니까 오늘부터 중단 했구요,
라는 녹취 내용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프로  오천얼마....  중간에 보시게 되면..... 명의변경......그후 몇 몇가지 이야기를 하며 등등를 말하여  "예" 라고 중간 중간에 말하고 해지된것으로 알고 지금까지 있던중

 아니이런 내통장에서 요금이 빠져 나가고 있었다는 것을 내용확인 하고 전화하여 항의 하였더니 이번달 요금은 빼 준다네요 미치겠더라구요 그만두라고 했지요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끊었어요
스카이 라이프의 해지관련 횡포는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해지의사가 있어 전화통화하고 의사를 밝호ㅕㅆ으면 해지 해 줬었어야지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는군요  해결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