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현혹하는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주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4-03-26 11:37:55

본문

설 전  토요일에  dmb로  현대홈쇼핑을  보다가  휴지를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또  현대홈쇼핑을  보니  주말에  두건이상  주문을 하면  부침가루를  준다고  문구가  뜨고  쇼호스트도  맨트를하더라고요  그래서  선물도 할겸  주문을  했습니다  핸드폰에  2월 14일  이후  사은품  보낸다고 했는데  감감무소식이라  홈쇼핑에  전화를했더니  확인해본다고  아직  배송이  안된것  같다길래 계속  기다렸습니다  오늘 3월  26일  전화를하니  제가  주문한  휴지는  해당이  안된다는거예요  전에  상담사는  기다리라고했다고  했더니  상담사가  누구며 언제  전화했냐고  녹취를  확인해야겠다고  하네요  기억이 안나고  핸드폰으로  했는지  집전화로 했는지도 기억 안난다고 하니  그럼  안되다면서  주문하는  물품이  사은품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라는  문구가  작게  쓰여 있다는거예요  홈쇼핑보면서  주문하는데  글씨를  볼수도  없을 뿐더러  더구나  dmb로  주문도하고  보는데  확인안한  내불찰이라니  기가  막혀서  전화를  끊었어요  홈쇼핑은  쇼호스트의  말과  화면에  크게  나오는  문구를보지  보이지도않게 나오는  글씨를  일일이  읽고  주문하지는  안찮아요  더  이상 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라는  맘으로  글 올려봅니다    읽을수도  없는  문장  쓰놓고 피해가는  얇팍한 상술을  대기업이  하면안되잖아요  소비자를  현혹하는  문구는  크게 큰소리로  하는  광고는  하지 맙시다  보험회사  약관도  아니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